8년만 복귀 엄태웅 무슨 일? 병원 입원+다리 깁스한 충격 근황
서유나 2025. 5. 30. 14:44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엄태웅은 5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다리에 깁스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 역시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 입원을 한 엄태웅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슨 일로 부상을 당했는지 알 수 없는 상황, 입원을 할 정도로 심각해 보이는 다리의 상태가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1월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엄태웅 지난 4월 5일부터 30일까지 개인 사진전 '시간의 공기'를 개최했다. 엄태웅은 사생활 논란 후 8년 만인 지난 4월 15일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혜진은 지난 2001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입문했으며 2012년 9월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으로 옮겨 활동했다.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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