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청첩장 공개, 웨딩드레스 입고 백허그 "이제 부부…느낌 알쟈나"

윤효정 기자 2025. 5. 30. 14: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김준호, 김지민 청첩장
방송인 김준호, 김지민 청첩장
방송인 김준호, 김지민 청첩장
방송인 김준호, 김지민 청첩장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오는 7월 방송인 김지민, 김준호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며 결혼 소식을 알리고 있다.

청첩장에는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함께 해 온 소중한 시간을 이제는 부부가 되어 영원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코미디언 부부답게 사는 게 참 재미있는 한 쌍이 되어 보려 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라는 두 사람의 편지가 담겼다.

편지 말미에는 김준호의 유행어 '느낌알쟈나쟈나'라고 덧붙여 유쾌한 청첩장을 완성했다.

청첩장에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김지민과 김준호는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했다. 개그맨 커플답게 찰리 채플린 분장을 한 커플 사진을 찍는가 하면, 웨딩 화보의 정석인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및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지민이 환한 표정 속에 김준호를 백허그하고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오는 7월 13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예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4월 연인 사이를 인정한 후 현재까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SBS '미운 우리 새끼'를 비롯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과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 시리즈 등 다수 예능에서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 왔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