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했던 거 있어?" 태하, 엄마 눈물 짓게 한 답변 [내생활]

허지형 기자 2025. 5. 30. 14: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내 아이의 사생활' 태하가 엄마를 눈물짓게 한다.

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3회에서는 코타키나발루로 가족 여행을 떠난 '태블리' 태하의 사생활이 그려진다. 이날 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를 즐긴 태하의 행복한 시간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생 예린이가 태어난 뒤, 엄마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 줄어든 태하. 이를 위해 엄마는 코타키나발루에서 태하와 둘이 함께 보내는 데이트를 기획한다. 이들이 가장 먼저 간 곳은 코타키나발루의 한 시장. 이곳에서 엄마는 심부름을 좋아하는 태하를 위해 새로운 미션을 준다.

한국 마트에서 장보기부터 숙소에서 음료수 사 오기 등 다양한 심부름을 척척 해낸 태하지만, 외국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것은 차원이 다른 난이도의 도전인데. 태하가 과연 엄마가 말한 과일들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지, 또 말레이시아 화폐로 계산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심부름 도중 시장에서 태하를 알아보는 사람도 있었다고. 태하에게 "너 태하야?"라고 말을 건 코타키나발루 현지인은 "태하가 너무 잘해요"라며 유행어까지 선보여 스튜디오 안 모두를 놀라게 한다. 외국에서도 뜨거운 '스타 베이비' 태하의 인기가 궁금해진다.

이어지는 데이트에서 엄마와 태하는 함께 코타키나발루의 아름다운 석양을 보러 간다. 이때 엄마는 태하에게 "혹시 예린이가 태어나고 엄마에게 섭섭했던 거 있어?"라고 태하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한 질문을 한다. 여기에 대한 태하의 솔직한 대답이 결국 엄마를 눈물짓게 했다고 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