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농약 제조 공장서 불…자체 진화하던 50대 2도 화상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5. 30. 14: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 구급차. 황진환 기자


30일 오전 9시 39분쯤 전북 익산시 삼기면의 한 농약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A씨(50대)가 양팔에 2도 화상 등을 입고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는 공장 내 분진 농약을 저장하는 저장동 외부 설비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도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심동훈 기자 simpson4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