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농구 선수' 우지원 "절친 박성웅과 촬영, 연기 팁 알려줘 고마워"
한서율 인턴기자 2025. 5. 30. 13:52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배우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우지원은 23일 방송된 '맹감독의 악플러'(극본 김담·연출 현솔잎)에 에이트의 감독 역으로 출연, 박성웅과 호흡을 맞췄다.
'맹감독의 악플러'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2024년 MBC 극본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본을 토대로 제작됐다.
'슬램덩크' 만화의 서태웅의 실사판으로 불리며 농구 팬덤을 이끌었던 우지원은 농구감독 역으로 캐스팅된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지원은 극 중 에이트 농구 감독으로 분해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박성웅하고 절친인데 현장에서 연기 팁을 알려줘서 좋았다"라며 배우 박성웅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실제 농구 후배들이 나와서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을 했다"라고 당시 촬영 현장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
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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