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04년생 이재인 필모에 깜짝 "선배님"(정용화의 엘피룸)
임시령 기자 2025. 5. 30. 13:49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재인과 박진영이 케미를 드러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LP ROOM)'에는 ' 04년생 등장에 세대 차이 난무하는 엘피룸 (feat. 군대, 싸이월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는 배우 이재인과 박진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각각 히어로와 빌런으로 호흡을 맞췄다.

정용화가 "이재인이 초등학교 때 저를 접했다더라"고 하자 이재인은 "초등학교 다닐 때 친구들도 너무 좋아했다. 저학년 때"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정용화는 "유치원 때 데뷔를 해 영화, 드라마를 20편 넘게 찍었다. '사바하' '센스8'까지, 잘 하면 저보다 선배일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이재인이 "2010년에 데뷔했다"고 하자 1년 선배인 정용화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에 2012년도 데뷔한 박진영은 "선배님 불편하면 말씀해 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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