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 국제로타리클럽 의료기기 기증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대 대전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일)은 지난 22일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중도클럽(회장 김현택), 신탄진클럽(회장 김중범), 필리핀 3780지구 뉴마닐라이스트 클럽으로부터 총 5900만 원 상당의 의료기기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대전한방병원의 김영일 병원장은 "국내외에서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해 오신 로타리클럽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에 기증받은 의료기기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은 물론, 한의학의 과학화된 진료와 연구에도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표 한방병원에 5900만 원 상당의 의료기기

이번 기증은 로타리클럽의 국제봉사 프로그램인 '글로벌 그랜트 프로젝트(Global Grant Project)'의 일환으로, 두 개국 이상의 로타리클럽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국제 협력 사업이다.
주관클럽인 3680지구 대전중도클럽의 김현택 회장은 "대전한방병원이 충청 지역을 대표하는 한방 의료기관으로서, 농어촌 지역 의료봉사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응원을 보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대전한방병원의 김영일 병원장은 "국내외에서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해 오신 로타리클럽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에 기증받은 의료기기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은 물론, 한의학의 과학화된 진료와 연구에도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