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인터넷쇼핑몰에서 비축미 ‘반값 공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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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쌀값을 낮추기 위해 방출한 비축미가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30일 NHK와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인터넷쇼핑업체 라쿠텐은 29일 오후부터 자사 인터넷장터를 통해 비축미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앞서 지난 12일부터 18일 사이 슈퍼에서 판매된 쌀 5㎏ 평균 가격은 4,285엔(약 4만1천원)으로 1년 전의 2배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쌀값을 낮추기 위해 수의계약을 통한 비축미 방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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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쌀값을 낮추기 위해 방출한 비축미가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30일 NHK와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인터넷쇼핑업체 라쿠텐은 29일 오후부터 자사 인터넷장터를 통해 비축미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세금을 제외한 가격은 5㎏짜리 1포대에 1,980엔(약 1만9천원)으로 소비자에게는 6월 7일부터 배송될 예정입니다.
라인야후도 통신판매 사이트를 통해 5㎏ 1포대 기준으로 1,850엔에 예약 판매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2일부터 18일 사이 슈퍼에서 판매된 쌀 5㎏ 평균 가격은 4,285엔(약 4만1천원)으로 1년 전의 2배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쌀값을 낮추기 위해 수의계약을 통한 비축미 방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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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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