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만족 위해"…GS건설, '디어 자이안' 캠페인 본격화

공미나 2025. 5. 3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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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입주 고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어 자이안(Dear. Xian) 캠페인은 자이(Xi) 입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디어 자이안' 캠페인은 GS건설의 고객만족 행사로 자리잡았다.

GS건설을 지난 24일 평택지제역자이를 시작으로, 31일 오포자이 디오브 등 입주 1~2년차 단지 대상으로 올해도 자이 입주민들을 위한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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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1~2년 차 단지에 선제 점검 서비스 등 제공

GS건설이 공용부 선제 점검 서비스와 문화행사 이벤트 등을 제공하는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GS건설

[더팩트 | 공미나 기자] GS건설이 입주 고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어 자이안(Dear. Xian) 캠페인은 자이(Xi) 입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다. 입주 1~2년된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 커뮤니티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필요시 보수를 진행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와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입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자이안 페스타'로 구성된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디어 자이안' 캠페인은 GS건설의 고객만족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 첫 시행한 단지는 '평택지제역자이'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어린이들이 소방관, 파티쉐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입주민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GS건설을 지난 24일 평택지제역자이를 시작으로, 31일 오포자이 디오브 등 입주 1~2년차 단지 대상으로 올해도 자이 입주민들을 위한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고객의 삶을 세심하게 살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mnm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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