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도 알아볼 듯”김대호, 엉엉 울게한 인연은?(‘나혼산’)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5. 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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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자신에게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준 인연과 만나 어린아이처럼 눈물을 터트린다.

오늘(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김대호가 30여 년 만에 유년 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동네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보고 싶었던 '그분'과 30여 년 만의 재회에 눈물을 터트린 김대호의 모습은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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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 MBC
방송인 김대호가 자신에게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준 인연과 만나 어린아이처럼 눈물을 터트린다.

오늘(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김대호가 30여 년 만에 유년 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동네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년 시절 추억을 마주하고 만감이 교차한 김대호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러 향한다. 김대호는 “길 가다 만나도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그분’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낸다. 약 30년 만의 재회를 앞두고 ‘그분’을 만나러 향하는 택시 안에서부터 김대호는 긴장과 설렘에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멀리서 다가오는 ‘그분’의 모습에 여지없이 눈물이 터져버린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눈물을 참아보려 안간힘을 써 붉어진 그의 얼굴은 눈물로 범벅이 된다. 그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는 거예요”라며 재회의 순간을 떠올리다 또다시 눈시울을 붉힌다고.

김대호는 보고 싶었던 얼굴을 바라보며, 두 손을 마주 잡고 이야기를 나눈다. 김대호는 “제 생애 제일 잘생기게 나온 사진이에요”라며 고이 간직했던 사진을 꺼내는데 잊고 있던 추억의 퍼즐을 맞춰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추억까지 소환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보고 싶었던 ‘그분’과 30여 년 만의 재회에 눈물을 터트린 김대호의 모습은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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