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 경북고와 리매치…연승 이룰까 ('불꽃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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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가 연승 사냥에 나선다.
오는 6월 2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 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에서는 1차전 완승의 기세를 이어가려는 불꽃 파이터즈와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경북고의 리턴 매치가 펼쳐진다.
전력의 불꽃 파이터즈 패기의 경북고등학교 간 펼쳐지는 2차전은 오는 6월 2일 저녁 8시 스튜디오 C1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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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연승 사냥에 나선다.
오는 6월 2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 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에서는 1차전 완승의 기세를 이어가려는 불꽃 파이터즈와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경북고의 리턴 매치가 펼쳐진다.
1차전에서 16안타 10:0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파이터즈는 경기 전 라커룸에 모여 경북고 감독의 인터뷰를 전해 듣는다. 예상치 못한 코멘트에 파이터즈 선수들은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이런 인터뷰는 처음 본다"며 당황 반 뿌듯함 반의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이택근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씁쓸한 웃음을 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로를 칭찬하는 것도 잠시 파이터즈의 개막전 타율 순위 발표에 분위기는 급반전된다. "첫 경기 가지고 타율 얘기하냐"며 당황하는 선수들과 순위를 다투는 선수들 간 은근한 경쟁 구도가 펼쳐지며 웃음을 더한다. 과연 타율 TOP3에 오른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설욕을 벼르는 경북고는 에이스 총출동을 예고하며 2차전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에 맞서 파이터즈도 본격적인 수비·타격 훈련에 돌입한다.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운 선수들까지 웜업 훈련에 참여하며 팀워크를 다지고 김재호와 정근우는 영건들에게 직접 수비 레슨을 진행하는 한편 김성근 감독 역시 타격 지도를 아끼지 않으며 열정을 불태운다.
파이터즈의 비공식 투수코치인 김선우 해설위원은 어느새 경북고 투수 유망주들 사이에 둘러싸여 뜻밖의 '스파이 활동'에 나선다. 김선우가 진심을 다해 기술을 전수하자 이를 지켜보던 장시원 단장은 "지금 뭐 하시는 거냐"며 일침을 날렸다는 후문이다. 김선우의 열정이 과연 파이터즈에게 부메랑이 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력의 불꽃 파이터즈 패기의 경북고등학교 간 펼쳐지는 2차전은 오는 6월 2일 저녁 8시 스튜디오 C1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불꽃야구'는 JTBC와 장시원 PD, 스튜디오 C1의 갈등 속에서 공개되고 있다. 이에 '불꽃야구'는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대다수의 방송이 비공개 처리된 상태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스튜디오 C1 '불꽃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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