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돌진 대비 화분 설시된 광화문광장
임세영 기자 2025. 5. 30. 12:44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차량 급발진 등 돌발 사고에 대비한 개당 무게 1.3톤의 초고성능 콘크리트 화분이 설치되어 있다.
화분은 길이 1.85m, 폭 0.55m, 높이 0.7m, 무게 1.3톤으로,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난 특수 콘크리트(UHPC)로 제작됐다. 강섬유와 철근을 사용해 인장강도를 높임으로써 차량 충돌 시 충격을 최대한 흡수하고 파편 등으로 인한 2차 사고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화분에는 다양한 계절 식물을 심어 광화문광장의 미관과 보행자 안전을 모두 갖춘 '걷기 좋은' 광화문광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2025.5.30/뉴스1
seiy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발 일어나줘"…쓰러진 엄마 곁 끝까지 지킨 5살 아들 '먹먹'[영상]
- "차 금방 온다" 주차장 '몸주차 여성'…항의하자 "어린 게 싸가지 없네"
- "7억 넘는 돈이 한 달 만에 2.2억"…하이닉스 레버리지 손댄 은행원 '고통'
- '연예인 1호 전자발찌' 고영욱 "워터밤이 벗기 경쟁 대회냐"…비비 저격?
- "내 재산은 내 자식 몫"…전 남편 측에 다 넘긴 재혼 아내에게 배신감
- 구희아 "결혼 축의금 챙겨가고 40도 고열에도 날 외면한 부모와 절연"
- 손담비, 호텔 비매너 논란에 "원래 신발신고 들어가는 곳…짜증나지만 웃어야지"
- 무임승차하려다 막히자…"왜 시비야? 씨X, 내 손이 세 개냐?" 적반하장[영상]
- 케이가 23억, 짭구가 20억 빌려줬다…주 10억씩 잃은 BJ 철구 "곧 자수"[영상]
- "내 팥죽에 머리카락 집어넣은 시모…시누이는 '엄마 욕은 찰져' 맞장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