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리얼 '민낯' 공개…다래끼 난 눈 '상남자' 매력으로 승화

이유민 기자 2025. 5. 3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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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민낯을 공개하며, 상남자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29일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에는 'ep04. 털털한? 걍남자의 민낯 최초 공개! (feat.매운맛 도전! 맵찔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그는 "매운 거 먹고 땀 흘리면서도 맛있다고 먹는 게 바로 남자다운 거 아니냐"며 자신의 모습에 자부심을 느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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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정동원(JD1)'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정동원이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민낯을 공개하며, 상남자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29일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에는 'ep04. 털털한? 걍남자의 민낯 최초 공개! (feat.매운맛 도전! 맵찔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는 자고 일어난 직후 모습 그대로, 다래끼가 난 채 안경을 끼고 나타나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

정동원은 "오늘 큰일 났다. 눈이 부어서 쌍꺼풀이 없어졌다. 급하게 일어나서 이렇게 나온 거다"라며 자신의 민낯을 숨김없이 공개했다. 이어 그는 "이런 모습도 제 채널에서만 볼 수 있는 리얼한 정동원이다"*라고 팬들에게 솔직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서 그는 숍에 도착해 단장을 시작했다. 머리를 감은 그는 상남자답게 수건으로만 머리를 말리며 "남자라면 이런 식으로 해줘야지"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침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면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레이저를 하라니까 아파서 못 하겠다"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

또 "매운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저는 맵찔이라 힘들다"며 '엽떡'과 같은 매운 음식을 도전하며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 속에서 그는 "매운 거 먹고 땀 흘리면서도 맛있다고 먹는 게 바로 남자다운 거 아니냐"며 자신의 모습에 자부심을 느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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