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범호 감독이 물병까지 던지며 분노한 이유는?

정현숙 2025. 5. 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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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의 이범호 감독은 요즘 웃을 일이 없는데요, KIA의 주전 대부분이 부상으로 빠진데다 슈퍼스타 김도영이 또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선수단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 싹쓸이를 노렸던 이범호 감독은 어제(29일) 경기에서 5회말 박찬호의 도루 실패가 나오자 물병까지 던지면서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결국 KIA는 키움과 11회 연장끝에 3대 3으로 비기면서 이 장면이 두고두고 아쉬울 수 밖에 없었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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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기자 (hyensu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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