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국힘, 공짜 표 얻으려는 구걸 정치 집단…단일화 실패"
이지현 기자 2025. 5. 30. 11:26

윤여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를 추진해온 국민의힘을 향해 '구걸 정치 집단'이라고 일갈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오늘(30일)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내란 옹호 세력들의 단일화 시도가 물 건너갔다"며 "명분 없는 꼼수였으니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일화는 실패했지만 저들의 낡고 잘못된 정치행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스스로 사람을 키우지 않고 대선 때만 되면 외부 사람을 데려와 국면을 모면해보려는 한계 정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그것도 모자라 만만한 제3 후보를 흔들어 주저앉히고 공짜 표나 얻어가려는 구걸 정치 집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윤 위원장은 "자기 비전이 없고 사람도 없는 정당, 이것이 보수를 자처하는 국민의힘의 실체이고 그 한계치를 넘어 폭발한 것이 윤석열 참사"라며 "윤석열 참사는 구걸 정치 한계 정당의 결과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런데도 반성은커녕 아직도 내란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다"며 "과거로 회귀하려는 저들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기회주의와 저급한 패거리 문화밖에 없다. 제대로 된 보수의 가치나 신념을 찾아볼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윤 위원장은 "이런 정당과 후보에게 어떻게 표를 주고 국정을 맡길 수 있겠느냐"며 "국정농단과 무속, 그리고 내란으로 얼룩진 윤석열 참사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기에 단호히 심판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고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과 공동정부를 구성하기로 한 데 대해서도 윤 위원장은 "스스로 패색이 짙어졌음을 보여주는 하책"이라며 "이재명 독재를 막으려고 힘을 합친다고 하는데 어불성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불법계엄으로 권위주의 정권을 수립하고 삼권분립과 민주주의를 중단시켜 장기 집권을 획책한 내란 세력과의 연대야말로 명백한 반민주 독재"라며 "단언컨대 이낙연 전 총리와의 연대는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오늘(30일)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내란 옹호 세력들의 단일화 시도가 물 건너갔다"며 "명분 없는 꼼수였으니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일화는 실패했지만 저들의 낡고 잘못된 정치행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스스로 사람을 키우지 않고 대선 때만 되면 외부 사람을 데려와 국면을 모면해보려는 한계 정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그것도 모자라 만만한 제3 후보를 흔들어 주저앉히고 공짜 표나 얻어가려는 구걸 정치 집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윤 위원장은 "자기 비전이 없고 사람도 없는 정당, 이것이 보수를 자처하는 국민의힘의 실체이고 그 한계치를 넘어 폭발한 것이 윤석열 참사"라며 "윤석열 참사는 구걸 정치 한계 정당의 결과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런데도 반성은커녕 아직도 내란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다"며 "과거로 회귀하려는 저들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기회주의와 저급한 패거리 문화밖에 없다. 제대로 된 보수의 가치나 신념을 찾아볼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윤 위원장은 "이런 정당과 후보에게 어떻게 표를 주고 국정을 맡길 수 있겠느냐"며 "국정농단과 무속, 그리고 내란으로 얼룩진 윤석열 참사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기에 단호히 심판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고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과 공동정부를 구성하기로 한 데 대해서도 윤 위원장은 "스스로 패색이 짙어졌음을 보여주는 하책"이라며 "이재명 독재를 막으려고 힘을 합친다고 하는데 어불성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불법계엄으로 권위주의 정권을 수립하고 삼권분립과 민주주의를 중단시켜 장기 집권을 획책한 내란 세력과의 연대야말로 명백한 반민주 독재"라며 "단언컨대 이낙연 전 총리와의 연대는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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