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사진 특화 미술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개관
이비슬 기자 2025. 5. 30.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는 국내 첫 사진 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을 창동에 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7048㎡ 규모다.
지난 29일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작품기증자, 주한 해외대사, 사진문화예술계 인사를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의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국내 첫 사진 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을 창동에 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7048㎡ 규모다.
전시실과 교육실, 사진 현상 체험을 할 수 있는 암실, 포토북 카페 시설을 갖췄다.
건축은 설계는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사진 픽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지난 29일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작품기증자, 주한 해외대사, 사진문화예술계 인사를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의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