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 소득 향상" 홍성군 대하 종자 3550만마리 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홍성군은 지난 29일 어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대하 종자 3550만 마리 방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과학적 조사를 통해 연안 특성에 맞춘 우량종자 방류를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도 조사 결과 지난해 방류한 대하의 경우 생존율 50.5%, 혼획률 84.1%의 효과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홍성군은 지난 29일 어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대하 종자 3550만 마리 방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어업인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의 대상 품종을 결정, 서부면 속동항 일원에 방류를 진행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과학적 조사를 통해 연안 특성에 맞춘 우량종자 방류를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도 조사 결과 지난해 방류한 대하의 경우 생존율 50.5%, 혼획률 84.1%의 효과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올해는 대하 한 품종만 방류하는 만큼 가을철 대하 생산량이 예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화선 해양수산가장은 “군 대표 수산물인 대하 종자를 방류해 지역 특산물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가을철 축제와 연계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재물 엄청 들어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고소영, 무속인 직언에 결국 '눈물'
- 박영규 "압구정 아파트 1억 때 업소 출연료 5000만원…3번 이혼에 다 썼다"
- 64세 트랜스젠더 여성, '이혼 3번' 86세 연상남과 교제…"정말 행복"
- 노홍철, '약물 사자' 의혹에 깜짝…"낮잠 자는 것" 재차 해명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SNS 팔로우도 '꾹'…본격 럽스타 시작
- 김현중, 前여친 폭행 시비 언급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니란 걸 느껴"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외벌이 남편, 애 키우는 나에게 게으르다며 자기 계발 강요"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