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용인 사무실 최초 공개…탕비실 간식에 100만원 쏜다

이명수 2025. 5. 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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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MBC]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박세리가 ‘전참시’에 다시 출연한다.

5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49회에서는 매니저들과 회사를 위해 플렉스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리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는 물론 여전한 큰손 매력이 넘치는 일상이 펼쳐진다.

새 사무실에 방문한 박세리는 탕비실에 놓인 소형 냉장고와 턱없이 적은 수납공간을 확인하며 당황하며, 매니저들에게 큰 냉장고와 더 많은 수납공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박세리는 텅 비어 있는 탕비실 세팅을 위해 매니저들과 함께 창고형 마트로 향해 쇼핑에 나선다. ‘리치 언니’답게 거침없이 간식들을 카트로 옮겨 담는 박세리의 남다른 스케일은 감탄을 자아낸다. 심지어 그녀는 탕비실 간식 및 세팅 비용으로 100만 원을 결제하고도 “아직 덜 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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