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강남서 남편 대신 투표한 선거사무원 어제 체포"
2025. 5. 30. 11:05
남편을 대신해 투표를 시도했던 선거사무원이 경찰에 체포했습니다.
계약직 선거사무원 A씨는 어제 오후 1시쯤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신분증으로 대리투표를 마친 뒤 오후 5시쯤 자신의 신분증으로 투표를 시도하다가 적발됐는데요.
경찰은 어제 A씨를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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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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