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NC, 창원 복귀로 반등할까… 라일리-류현진 선발 맞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개월 만에 홈으로 돌아온 NC다이노스가 3연패 탈출을 노린다.
NC는 3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주말 3연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만난다.
이날 경기 선발 투수는 라일리 톰슨(NC)과 류현진(한화)이다.
마침내 진짜 집으로 돌아온 NC 선수단은 오랜만에 창원 팬을 만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C는 3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주말 3연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만난다. 이날 경기 선발 투수는 라일리 톰슨(NC)과 류현진(한화)이다.
마침내 진짜 집으로 돌아온 NC 선수단은 오랜만에 창원 팬을 만난다. NC는 지난 3월29일 창원NC파크를 찾은 한 야구팬이 외장 마감 자재인 루버에 맞아 사망한 이후 2개월 가까이 떠돌이 생활을 했다. 울산 문수야구장을 임시 홈으로 삼기도 했지만 진짜 홈은 아니었다.
최근 3연패를 당하며 8위까지 추락한 NC는 이번 3연전에서 반등을 노린다. 특히 이날 선발로 에이스 라일리가 나서는 만큼 1차전 승리가 꼭 필요하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올시즌 11경기 4승 2패 ERA 3.28을 기록 중이다. 지난 6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이후 세 번의 등판에서 연속 무승에 그친 만큼 선발승이 간절하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부관계 한 달에 60회 원해"… 엉덩이 집착하는 남편 '충격' - 머니S
- 전원주, 남편 내연녀만 3명… "바람 필까봐 거기에 ○○을" - 머니S
-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에게 몰카 당했다"… 블라인드 글에 시끌 - 머니S
- '불임' 아내, 러닝크루 가입하더니… "남자 회원과 모텔 가더라" - 머니S
- "전호준, 여자 6명 동시에 만나"… 전여친, 폭행 이어 양다리 폭로 - 머니S
- "손가락질하며 여직원 머리채를"… 경산시 '투표 독려' 영상 '발칵' - 머니S
- 경찰, 하이브 본사 압수수색 신청… "방시혁 부정거래 혐의 조사" - 머니S
- '정치색 논란' 해명했는데… 전한길 "카리나는 우리가 지킨다" - 머니S
- [신년기획] 팍팍해진 청년의 삶…어렵지만 해답은 있다 - 동행미디어 시대
- [주간경제전망] 케이뱅크, 코스피 입성…브로드컴은 1분기 실적 발표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