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유세 차량, 지하차도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5. 5. 30. 10:48
용산구 갈월지하차도서 사고
황진환 기자

지하차도를 지나던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의 선거 유세 차량에 불이 붙는 사고가 났다.
서울 용산소방서에 따르면 30일 오전 9시 12분쯤 서울 용산구 갈월지하차도를 지나던 유세 차량에 실려있던 적재물이 지하차도 천장에 부딪히면서 차가 기울어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차량은 김 후보의 유세 차량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주변 차량은 없었고 인명피해도 없었다. 불은 오전 9시 26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불꽃이 튄 이유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ssu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지지자 단체 명의로 '부정선거 전단지' 살포…'선거법 위반' 아니다?[오목조목]
- 퍼주기 공약에 추경도 모자라 감세까지…땅 파서 돈 쓰나
- 욕설·폭력 공포에 떠는 선거사무원들…정치폭력 극에 달했다
- 경찰, 비화폰 서버 1년치 받았다…판도라 상자 열렸다
- '샤넬 동행' 21그램측, 추가금 결제 정황…'구매 실적 쌓기'?
- '눈더미 분담금'에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시작부터 '위기'
- 투표소 밖 대기줄…또 '부실관리' 다시 고개숙인 선관위[뉴스쏙:속]
- 美중동특사, 인질 10명 석방·60일 가자지구 휴전안 제안
- 6.3 대선 사전투표 첫날 19.58% 투표…역대 최고치
- 전직 외교장관들 "한미동맹 기반하되 의존도 낮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