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통차 만들기 체험관광’ 지원 사업
최정민 2025. 5. 30. 10:47
[KBS 광주]

보성군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된 ‘보성 전통차 농업시스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전통차(음식) 만들기 체험관광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보성 전통차 농업시스템을 관광 자원으로 개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한국차박물관 등 22개 지정 체험장에서 이뤄집니다.
보성군은 2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음식) 만들기 체험비(1인당 2만 원) 또는 차량 임차료(거리별 차등, 40만~55만 원) 중 하나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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