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과 단일화 무산, 희망의 끈 놓지 않겠다"

김민형 2025. 5. 30. 1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캠프가 사전투표 전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의 단일화 시도가 무산된 데 대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재옥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단일화는 무산됐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선거가 3자구도로 이어져도 국민은 전략적 판단을 통해 김문수 후보에 표를 보내줄 거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캠프가 사전투표 전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의 단일화 시도가 무산된 데 대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재옥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단일화는 무산됐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선거가 3자구도로 이어져도 국민은 전략적 판단을 통해 김문수 후보에 표를 보내줄 거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보수진영 지지자를 향해 "이준석 후보는 미래자산"이라며, "이준석 후보의 정책도 최대한 수용하고 실현하겠다"면서, 김문수 후보에 대한 투표를 호소했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0979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