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윤산하, 부드러운 카리스마 '끌리네'
솔로 행보 기대감 UP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새 프로필을 선보였다.

프로필 이미지 속 윤산하는 다채로운 비주얼과 개성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산하는 카디건에 블루 셔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댄디하면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또 여름이 떠오르는 베이식한 착장과 브라운 톤의 재킷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했다.
도회적인 분위기와 시크한 눈빛을 아우르는 윤산하만의 매력이 팬심을 자극한다. 윤산하는 기존과는 또 다른 얼굴과 무드로 입체감 있는 컷을 완성하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아스트로 막내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윤산하는 지난해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미니앨범 ‘더스크’(DUSK)를 발매했다. 또 윤산하는 소극장 콘서트 ‘바램’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두 번째 소극장 콘서트 ‘만남’을 개최, 생일날 양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엔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단독 팬콘 ‘더스크 틸 던’(Dusk Till Dawn)을 성황리에 마치며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와 함께 윤산하는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변현재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고, 차기작인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는 주인공 박윤재 역을 맡아 배우로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프로필 이미지로 색다른 변화를 보여준 윤산하는 올해 하반기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새 앨범 발매에 맞춰 한국과 일본에서 공연을 준비 중인 것은 물론, 솔로로서는 처음으로 라탐 투어도 계획 중이다.
윤산하가 속한 아스트로는 오는 6월 7일과 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더 포스 아스트로드 [스타그래피]’(The 4th ASTROAD [Stargraphy])를 개최한다. 6월 28~29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스타그래피’ 공연을 이어간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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