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지하차도 달리다 중심 잃어…김문수 유세차량서 화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30일) 오전 9시 12분 서울 용산구 갈월동 갈월지하차도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선거유세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차는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방면으로 이동하다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오른쪽으로 기울었으며 차량에 실려 있던 패널 등 시설물 등이 쏟아지면서 불이 붙었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차량이 기운 이유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30일) 오전 9시 12분 서울 용산구 갈월동 갈월지하차도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선거유세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차는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방면으로 이동하다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오른쪽으로 기울었으며 차량에 실려 있던 패널 등 시설물 등이 쏟아지면서 불이 붙었습니다.
당시 차 안에는 2명이 타고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고로 갈월지하차도 일대 도로 통행이 한때 통제됐으나 20여 분 후부터 일부 통제가 해제됐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차량이 기운 이유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전투표 회송용 봉투서 이재명 기표 용지 나와" 신고
- 몸에 성조기 두르고 투표 참관…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 속 훤히 보이는데 꿈틀…"처음 봤다" 제주 앞바다 발칵
- 케빈 코스트너, 여배우에게 피소…"각본 없던 성폭행 장면 추가"
- "7월엔 일본 가지마" 쫙 퍼졌다…26년 전 장면 뭐길래
- 빈지노, 빨간옷 입고 '뻘건디의 날'…정치색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
- 손등 인증샷은 옛말…배꼽 됐다가 이응 됐다가 '눈길'
- "돈으로 사면하나" 시끌…대치동 재건축 단지, 무슨 일
- "못 참아" 야구팬들 분노…1000만개 팔린 크보빵, 결국
- 선관위, '사전투표 관리 부실' 사과…"유권자 혼선, 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