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최근 노무사협회서 표창 받아…영광”
유지혜 기자 2025. 5. 30. 10:43

MBC 새 금토극 '노무사 노무진'을 이끄는 배우 정경호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경호는 30일 오전 열린 '노무사 노무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작품을 통해 노무사에 대해 처음으로 자세히 알게 됐다. 노무사란 단어가 일하는 사람을 위해 힘쓰는 선비라는 의미라고 한다. 드라마에서 근로자 입장에서 다양한 산업 재해 문제를 다룬다.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인 '노무사 노무진'에 대해 정경호는 “임순례 감독님과 김보통, 유승희 작가님의 이름을 보자 마자 결정했다. 그래서 대본을 보자 마자 결정했다. 심각하게 고민 하진 않았다. 단번에 하겠다고 말했다.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았고, 역시나 촬영이 재미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교도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의사, '일타 스캔들'의 일타 강사 등을 연기하며 '전문직 배우'로 알려진 정경호는 “실제의 나와는 극과 극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소화해서 배우 입장에서는 신나게 연기하고 있다. 몰랐던 경험을 하게 되니 재미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전작들과는 다르게 노무사로서 직업적인 모습을 보일 기회는 많지 않다. 노무진 캐릭터가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된 포인트다. 사건 하나를 마무리하며 노무사로서의 사명감을 깨달아가는 캐릭터다. 그래서 촬영을 하면 할수록 노무사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다”고 웃었다.
정경호는 “'노무사 노무진'을 통해 실제로 최근에 노무사협회에서 표창을 받았다. 얼마 전에 위촉식도 참석했다. 영광이었다. 감사했다”고 인사하기도 했다.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하는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정경호가 노무사 노무진 역을, 그의 조력자인 노무사 사무소 직원 나희주와 영상 크리에이터 고견우 역은 설인아와 차학연이 각각 맡는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 '교섭' 등을 만든 임 감독의 첫 드라마다. 드라마 'D.P.' 시리즈의 김보통,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등의 유승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MBC 제공
정경호는 30일 오전 열린 '노무사 노무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작품을 통해 노무사에 대해 처음으로 자세히 알게 됐다. 노무사란 단어가 일하는 사람을 위해 힘쓰는 선비라는 의미라고 한다. 드라마에서 근로자 입장에서 다양한 산업 재해 문제를 다룬다.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인 '노무사 노무진'에 대해 정경호는 “임순례 감독님과 김보통, 유승희 작가님의 이름을 보자 마자 결정했다. 그래서 대본을 보자 마자 결정했다. 심각하게 고민 하진 않았다. 단번에 하겠다고 말했다.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았고, 역시나 촬영이 재미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교도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의사, '일타 스캔들'의 일타 강사 등을 연기하며 '전문직 배우'로 알려진 정경호는 “실제의 나와는 극과 극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소화해서 배우 입장에서는 신나게 연기하고 있다. 몰랐던 경험을 하게 되니 재미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전작들과는 다르게 노무사로서 직업적인 모습을 보일 기회는 많지 않다. 노무진 캐릭터가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된 포인트다. 사건 하나를 마무리하며 노무사로서의 사명감을 깨달아가는 캐릭터다. 그래서 촬영을 하면 할수록 노무사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다”고 웃었다.
정경호는 “'노무사 노무진'을 통해 실제로 최근에 노무사협회에서 표창을 받았다. 얼마 전에 위촉식도 참석했다. 영광이었다. 감사했다”고 인사하기도 했다.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하는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정경호가 노무사 노무진 역을, 그의 조력자인 노무사 사무소 직원 나희주와 영상 크리에이터 고견우 역은 설인아와 차학연이 각각 맡는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 '교섭' 등을 만든 임 감독의 첫 드라마다. 드라마 'D.P.' 시리즈의 김보통,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등의 유승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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