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지역활력 인구대책 TF 회의…실행방안 논의
차용현 기자 2025. 5. 30. 10:37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지난 29일 ‘지역활력 인구대책 TF팀 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영규 부군수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남해군 TF팀 28개 팀장이 참석했으며, 정주여건 개선, 청년 유입, 생활인구 확대 등 지역 실정에 맞춘 다양한 인구정책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례 ▲빈집 활용 정책 등 현장 중심의 대책반별 정책 사례가 발표됐으며, 이를 토대로 부서 간 연계 강화와 정책 보완 및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남해군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정책추진 사례 보고회’를 개최하고 ‘남해군 인구시책 지원정보 총람’을 제작할 계획이다.
박영규 부군수는 “TF팀의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남해군의 인구 문제에 보다 능동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활력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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