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숙취 처음” 유해진X이제훈 ‘소주전쟁’ 오늘(30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소주전쟁'이 개봉 하루 전 언론 시사회 및 최초 시사회를 진행하자마자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5월 30일 개봉한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개봉 하루 전인 29일 진행된 언론시사회 및 최초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끌어낸 가운데, 드디어 오늘 개봉했다. '소주전쟁'은 공개 직후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 바이런 만까지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최상의 연기 조합과 이들이 펼치는 연기 전쟁을 통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소주전쟁'은 대한민국 국민 소주라는 소재와 실화를 모티브로 한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로 극장가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소주전쟁'을 관람한 관객들은 “인생은 부드럽고, 프레쉬하게! 소주는 맛있게!”, “반전에 반전에 반전, 끝까지 쪼이는 맛이 있는 영화”,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의 필수 관람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표종록처럼? 최인범처럼?” 등 신선하면서도 공감가는 영화가 탄생했다는 점에 추천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 반응도 뜨겁다. “믿고 보는 유해진x이제훈, 살벌한 연기전쟁”, “기분 좋은 숙취”, “관객들에게 소주처럼 은은한 잔상을 전할 작품”, “보면 볼수록 당기는 영화”, “일과 삶의 가치관을 많이 생각하게 하는 영화”, “인생 한복판에서 터진 웃음과 눈물 한 잔”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소주전쟁'이 주는 메시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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