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둘째날 대전·충남 오전 10시 22.32%, 21.49%

최형욱 기자 2025. 5. 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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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전 10시 기준 대전·충남 지역 평균 투표율은 각각 22.32%, 21.4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유권자 124만 1882명 중 27만 7171명이, 충남은 183만9339명 중 39만525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가까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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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양군 가장 높아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지난 29일 오전 충남 논산 연무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연무읍 제2사전투표소에서 육군훈련소 장병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전 10시 기준 대전·충남 지역 평균 투표율은 각각 22.32%, 21.4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유권자 124만 1882명 중 27만 7171명이, 충남은 183만9339명 중 39만525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대비 각각 1.6%p, 1.07%p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대전 유성구가 22.92%, 충남 청양군이 26.34%로 가장 높았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가까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본인 사진 첨부 신분증이 있으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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