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비가 민간 및 공공부문에 걸쳐 두루 시행 중인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의 흐름도 /이미지=클라비 홈페이지 갈무리
생성형 AI(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전문기업 ㈜클라비(대표 안인구)는 자사가 특허 출원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방법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청에 최종 등록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기술적 구조와 운영 방법에 관한 것으로, 그동안 클라비가 축적해온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클라비는 앞으로 이 특허 기술을 중심으로 금융, 교육, 물류,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 SaaS형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디지털 전환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네이버클라우드의 전략적 투자기업인 클라비는, 국내 최초로 HyperCLOVA X(네이버의 초대규모 AI) 기반 사업을 다수 수행하며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안인구 클라비 대표는 "이번 특허 등록은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클라비의 기술적 차별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라며 "특허 기술은 앞으로 SaaS 빌더 플랫폼, LLMOps 솔루션, 기업 맞춤형 AI 서비스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에 폭넓게 적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