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신인추천에 임어지니·손호영·안종성·조성아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문학은 신인추천 당선자로 시 부문에 임어지니(27) 씨와 소설 부문에 손호영(36)·안종성(31)씨, 평론 부문에 조성아(26) 씨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당선작은 임씨의 시 '벙커' 외 5편과 손씨의 소설 '해피성향', 안씨의 소설 '사냥철', 조씨의 평론 '렌더링된 미래: 최근 시에 나타난 SF적 상상력 - 이원석과 조시현을 중심으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현대문학 신인추천 당선자 왼쪽부터 임어지니·손호영·안종성·조성아 씨. [현대문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yonhap/20250530102548254egmz.jpg)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현대문학은 신인추천 당선자로 시 부문에 임어지니(27) 씨와 소설 부문에 손호영(36)·안종성(31)씨, 평론 부문에 조성아(26) 씨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당선작은 임씨의 시 '벙커' 외 5편과 손씨의 소설 '해피성향', 안씨의 소설 '사냥철', 조씨의 평론 '렌더링된 미래: 최근 시에 나타난 SF적 상상력 - 이원석과 조시현을 중심으로'다.
심사위원은 '벙커' 등 임씨의 당선작들에 대해 "구체적인 이미지를 통하여 시의 해상도를 선명하게 만드는 시편"이라고 평가했다.
또 '해피성향'은 "나와 타인의 '관계'를 관찰하고 숙고하여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는 과정이 눈에 띈 소설", '사냥철'은 "탄탄한 완성도로 자기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jae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포천 글램핑장 수영장서 3살 남아 물에 빠져 중태 | 연합뉴스
-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690g 미숙아, 태어난 것 기적" | 연합뉴스
- 승용차가 스포츠센터 유리창 깨고 수영장 돌진…2명 다쳐(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연천 계곡서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인천 앞바다 선박서 미얀마 선원이 흉기로 동료 찔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