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대구 둘째날 오전 10시 16.2%…전국 '최저'

이재춘 기자 2025. 5. 30. 10: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9일 오후 대구 북구 관음동 어울아트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1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전 10시 현재 대구 유권자 204만9078명 중 33만1970명이 투표해 16.2%의 투표율로 전국 최저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2022년 20대 대선 때 투표율(19.08%)과 비교하면 2.88%p 낮고, 전국 평균(23.33%)보다는 7.13%p 낮다.

이날 오전 6시부터 대구 150곳에서 일제히 시작된 사전투표는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사전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3568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leajc@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