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선관위 건물 무단침입한 남녀 체포
유영규 기자 2025. 5. 30. 10:18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30일) 오전 3시 50분쯤 구로구 선거관리위원회 건물에 무단 침입한 50대 남성과 60대 여성을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날 저녁 11시 30분 건물에 들어와 사무실 문 앞에 누워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에는 "사전투표함을 감시하기 위해 왔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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