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생 어남선' 윤경호·기현, 디저트 개발…"혀가 맛이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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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와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디저트의 세계에 빠진다.
사진에는 윤경호와 기현이 디저트 개발을 위해 포르투갈 포르투의 디저트 가게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류학생 어남선'은 '먹고 배우고 완성하라'는 슬로건으로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함께 현지로 떠나 세계의 낯선 요리를 배우고 해외의 '킥'을 넣어 요리를 완성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3회 방송에서 윤경호와 기현은 포르투의 한 제과점에서 디저트 5종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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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저녁 5시 20분 방송

[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윤경호와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디저트의 세계에 빠진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류학생 어남선' 제작진은 30일 3회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경호와 기현이 디저트 개발을 위해 포르투갈 포르투의 디저트 가게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류학생 어남선'은 '먹고 배우고 완성하라'는 슬로건으로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함께 현지로 떠나 세계의 낯선 요리를 배우고 해외의 '킥'을 넣어 요리를 완성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3회 방송에서 윤경호와 기현은 포르투의 한 제과점에서 디저트 5종을 맛본다.
각종 단맛의 향연에 윤경호는 "여기 설탕이 대체로 달지 않은 느낌인가? 아니면 우리가 피곤해져서 맛을 못 보는 건가"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기현은 "미각이 점점 굳어진다"며 "이른 아침부터 공부를 시작해 저녁까지 레시피 개발에 시달려 혀에 피로감이 생겼다"고 답한다. 이에 윤경호는 "너무 섬세하게 파고들려 해서 그럴 수 있다"고 고개를 끄덕인다.
이 가운데 기현은 과일 없는 케이크에 올라간 초콜릿 코팅에 사용된 포트와인 소스를 감지하고 "과일 맛이 난다"고 짚어내는 섬세한 미각을 드러낸다. 그는 직원에게 정답을 듣고는 윤경호에게 "제가 너무 신경 써서 혀에 맛이 갔나 싶었는데 초콜릿 코팅에 포트와인이 들어갔다고 한다"고 의기양양하게 말한다.
한편 윤경호는 기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 "기현이가 너무 좋다"고 고백을 한다. 그는 "형들을 남몰래 배려하는 것이 있다"며 "(기현이랑) 둘이 있는 게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라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류학생 어남선' 3회는 오는 31일 저녁 5시 20분 방송한다.
sil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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