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의심돼" 경남 하동서 선관위 침입한 남성 검거

2025. 5. 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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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가 의심된다며 선거관리위원회 건물에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경찰청은 건조물 침입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29일) 오후 9시 40분쯤 경남 하동군 선거관리위원회 건물 뒤편 배관을 타고 2층 발코니로 올라가 문을 연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선관위 건물 2층으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열었는데, 그 순간 경보음이 울려 경비업체와 경찰이 출동하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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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정선거가 의심된다며 선거관리위원회 건물에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경찰청은 건조물 침입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29일) 오후 9시 40분쯤 경남 하동군 선거관리위원회 건물 뒤편 배관을 타고 2층 발코니로 올라가 문을 연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선관위 건물 2층으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열었는데, 그 순간 경보음이 울려 경비업체와 경찰이 출동하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그는 부정선거가 의심돼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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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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