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X강유석, '언슬전' 포상휴가 동참 "발리 개별 출국" [공식입장]

연휘선 2025. 5. 30. 09: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고윤정과 강유석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발리 여행에 동참한다. 

30일 강유석 측 관계자는 "강유석 배우가 최근 발리로 출국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고윤정 측 또한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발리 출국을 준비 중인 상황. 두 배우 모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약칭 언슬전)' 발리 휴가에 동참한 것이다. 

'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지난 18일 12회(최종회)를 끝으로 화제 속에 막 내렸다.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배우 정준원, 신시아, 한예지, 이봉련 등 다른 주연급 배우들과 제작진 일부가 지난 26일 먼저 발리로 출국한 상황. 강유석과 고윤정이 바쁜 스케줄을 쪼개 뒤늦게 합류한 것이다. 

다만 '언슬전' 측 관계자는 "당초 밝힌 바와 같이 전 출연자와 스태프가 함께 하는 포상휴가라고 보기는 어렵다. 팀워크 여행 개념"이라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