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감 올라온 박지영, 올해 첫 우승 기대 [KLPGA]
강명주 기자 2025. 5. 30. 09:41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박지영 프로. 사진제공=대회조직위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30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9일에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으며, KLPGA 투어 대표주자 박지영도 참석했다.
박지영은 "작년에는 맹장 수술 때문에 대회에 불참했는데, 올해는 너무 다행히도 참석하게 되었다"며 "지난주보다 샷감과 컨디션이 올라왔기 때문에 1라운드부터 최대한 타수를 많이 줄이는 것을 목표로, 올해 첫 승을 달성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박지영은 본 코스에 대해 "8번홀이 가장 까다롭다. 시야가 가려진 블라인드 홀이고, 세컨드 경사도 심하다. 경기를 하며 가장 주의해야 할 홀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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