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구장 찾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성들 [MK현장]
고홍석 MK스포츠 기자(kohs74@maekyung.com) 2025. 5. 30. 09:24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더블헤더 경기가 열렸다.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는 특별한 손님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미국 여자 육상 4x400m 계주 대표팀 선수들이 그들이다.

왼쪽부터 시드니 맥롤린-레브론, 개비 토마스, 그리고 알렉시스 홈즈가 경기장을 찾아왔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국민의례를 갖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이들은 지난해 여름 프랑스 파리에서 시상대 제일 윗자리에서 미국 국가를 들었다. 쉐미어 리틀과 함께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여성 4X400m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은 것.
이들은 결승에서 3분 15초 27의 기록을 세우며 북미 대륙 신기록을 경신했다.

선수들이 팬들의 환호에 답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필리스 마스코트인 파나틱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맥롤린-레브론은 도쿄올림픽과 파리올림픽에서 400미터 허들과 4X400m 계주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토마스는 도쿄올림픽 4X100m 계주 은메달, 200미터 동메달, 파리올림픽 200미터, 4X100m 계주, 4X400m 계주 금메달을 수강했다.
홈즈는 파리올림픽에서 4X400m 계주 금메달로 첫 올림픽 메달을 수상했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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