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子 공개 화력 컸다 “제가 이병헌 씨 아들” 판박이 얼굴 자랑(옥문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30.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귀여운 면모를 자랑했다.

5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민정, 김재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아들 준후에 대해 "어릴 때는 저를 좀 닮았다가 크면서 확 (남편으로) 가더라. 오빠의 올라간 눈매를 닮아가더니 얼굴이 변하더라. 성격은 저를 닮은 거 같다"라고 했다.

또 이민정은 아들의 육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부모의 유명세를 안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귀여운 면모를 자랑했다.

5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민정, 김재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아들 준후에 대해 "어릴 때는 저를 좀 닮았다가 크면서 확 (남편으로) 가더라. 오빠의 올라간 눈매를 닮아가더니 얼굴이 변하더라. 성격은 저를 닮은 거 같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준후 조언이 크다면서 "역시 내가 나와야 조회수가 잘 나온다" "엄마 웨딩드레스 편 너무 예쁜 척만 했어"라는 멘트를 공개해 웃음을 줬다.

이민정은 "근데 진짜 준후가 나온 거랑 조회 수가 4배 차이다"라며 웃었다.

또 이민정은 아들의 육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부모의 유명세를 안다고 했다. 그는 "아빠가 빨리 가야한다고 하면 사진 한 장 찍어주라고 한다. 넉살이 너무 좋다. 할머니랑 외출해서 아무도 자기에게 관심이 없으면 "네 저 이병헌 씨 아들입니다" 이런다"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