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김희현, 2세 봉봉이 임신…23주차 예비 엄마아빠[TEN이슈]

류예지 2025. 5. 3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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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정희와 발레리노 김희현 부부에게 2세가 찾아왔다.

임정희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반가운 소식 전해드린다"면서 "저희 가정에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고 적었다.

또한 임정희는 "소중한 선물이기에 저희 부부는 매일 건강하게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며 "아기의 태명은 봉봉이며 엄마 뱃속에서 입을 오물거리는 귀여운 봉봉이 모습 살짝 보여드린다"며 초음파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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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가수 임정희와 발레리노 김희현 부부에게 2세가 찾아왔다.

임정희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반가운 소식 전해드린다”면서 “저희 가정에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고 적었다.


이어 임정희는 “조심스럽게 임신 초기를 보내고 지금은 23주차가 되었다”며 “안정기라고 하지만 예비 엄빠에겐 ’안정기‘란 없는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임정희는 “소중한 선물이기에 저희 부부는 매일 건강하게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며 “아기의 태명은 봉봉이며 엄마 뱃속에서 입을 오물거리는 귀여운 봉봉이 모습 살짝 보여드린다”며 초음파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임정희는 2022년 공연 '탱고발레- 3 미닛츠: 수 티엠포'(3 Minutes: Su tiempo)에서 발레리노 김희현과 만나 2023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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