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3억 상금 빚 갚고 나머지는 쓸 시간이 없어”(‘사당귀’)
![[OSEN=이대선 기자] 24일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미스터트롯3'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해 3월 13일까지 방영됐다. 마지막화 시청률 19.1%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영했다. TOP7의 첫 공식 활동인 '미스터트롯3 갈라쇼' 1회는 시청률 9.7%로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5.03.24 / sunday@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84022510nriu.jpg)
[OSEN=강서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가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과 만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회에 최고 시청률 7%를 기록, 156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로 뜨거운 화력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6월 1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08회에서 박명수는 인턴 예원과 함께 ‘걸어서 보스집으로’ 3탄으로 최근 트롯 서바이벌 예능에서 우승한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과 만난다. 박명수는 “한 번에 3억을 번 진정한 이 시대 성공 보스다”라며 우승 상금 3억을 획득한 김용빈과 손빈아, 천록담의 성공담에 기대를 자아낸다.
김숙이 “요즘 가장 핫한 분들이다”라고 말하자마자 격한 호응을 보낸 이순실은 “저분들에게 빠지면 헤어나지 못한다”라며 “나는 김용빈을 제일 좋아한다”고 전현무에서 김용빈으로 원픽이 바뀐 배경을 공개한다고. 탈북 방송인 이순실도 빠져든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과 조우한 박명수는 “한 번에 3억을 벌다니”라며 시종일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김용빈은 “3억 상금은 빚을 좀 갚았다. 그런데 돈을 쓸 시간이 없다”라며 부러운 상황을 전한다. 이어 “얼마 전에 화장품 광고를 처음으로 찍었다”고 고백하며 승리자의 함박 미소를 보인다.

특히 손빈아의 실제 거주하는 솔로남의 하우스가 공개된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빈아는 팬들이 선물한 엽서와 플래카드를 가장 눈에 띄는 곳에 비치해 팬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드러낸다. 특히 인터뷰 내내 손수 사과를 정성껏 깎아 접시에 담는 친근한 면모를 드러낸다고. 박명수는 손빈아의 검소한 생활 모습에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며 찬란한 미래를 예견해 향후 승승장구할 그의 미래에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은 KBS 입성 기념의 게릴라 무대를 개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은 직접 여의도 공원에 나가 모객에 나서는데 사람의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는 여의도 공원에서 모객에 성공할 수 있을지, KBS홀 앞에 자리한 야외 공간에서 펼쳐질 게릴라 무대에 기대가 치솟는다.
박명수가 밝힌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의 성공의 비밀은 무엇일지, 그리고 이들의 즉석 게릴라 무대가 성공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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