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 떴는데 "으악!"…'푸드득' 소란 일으킨 범인?
2025. 5. 30.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한 공항에서 비행기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내가 왜 이렇게 소란스러울까요.
수하물 담당자가 비둘기 한 마리를 잡으면서 소동이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곧이어 두 번째 비둘기가 나타났고, 한 승객이 옷을 펼쳐 비둘기를 잡으려고 시도하면서 기내에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고 하네요.
결국 두 마리의 비둘기 다 잡긴 했으나 이 예상치 못한 소동으로 항공편이 지연돼 승객들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공항에서 비행기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내가 왜 이렇게 소란스러울까요.
갑자기 비둘기 두 마리가 나타나면서 아수라장이 된 겁니다.
수하물 담당자가 비둘기 한 마리를 잡으면서 소동이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곧이어 두 번째 비둘기가 나타났고, 한 승객이 옷을 펼쳐 비둘기를 잡으려고 시도하면서 기내에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고 하네요.
결국 두 마리의 비둘기 다 잡긴 했으나 이 예상치 못한 소동으로 항공편이 지연돼 승객들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화면출처 : 엑스 Pop Crave, In2ThinAi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몸에 성조기 두르고 투표 참관…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 손등 인증샷은 옛말…배꼽 됐다가 이응 됐다가 '눈길'
- "7월엔 일본 가지마" 쫙 퍼졌다…26년 전 만화책 뭐길래
- 빈지노, 빨간옷 입고 '뻘건디의 날'…정치색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
- 속 훤히 보이는데 꿈틀…"처음 봤다" 제주 앞바다 발칵
- 케빈 코스트너, 여배우에게 피소…"각본 없던 성폭행 장면 추가"
- 관광객 동전에 훼손되는 북아일랜드 명소 '거인의 둑길'
- "돈으로 사면하나" 시끌…대치동 재건축 단지, 무슨 일
- "못 참아" 야구팬들 분노…1000만개 팔린 크보빵, 결국
- 선관위, '사전투표 관리 부실' 사과…"유권자 혼선, 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