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서 사전투표 두 번한 시민 적발" 신고…경찰, 수사 착수
최은수 기자 2025. 5. 30. 0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인 29일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중복 투표를 한 시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9일 오후 5시11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소재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두 번 한 유권자가 있다는 112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강남구 사전투표 관리관들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엔 이같은 내용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치2동 사전투표소 의심 신고 접수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투표가 종료되자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서울 동대문구·성동구 합동청사로 투표함을 이송한 뒤 접수하고 있다. 2025.05.29.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투표가 종료되자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서울 동대문구·성동구 합동청사로 투표함을 이송한 뒤 접수하고 있다. 2025.05.29. hwang@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75907209ltgg.jpg)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인 29일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중복 투표를 한 시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9일 오후 5시11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소재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두 번 한 유권자가 있다는 112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강남구 사전투표 관리관들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엔 이같은 내용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scho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6평 사무실 논란' 원지, 3개월만 복귀 "다시 여행길"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