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62억 자가 현금 매입했다더니…"시청률 4% 넘으면 집들이" ('옥문아')

태유나 2025. 5. 30. 07: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김종국/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김종국이 시청률 공약으로 62억 자가 공개를 걸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서는 배우 이민정,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종국이 최근 전액 현금으로 강남 고급 빌라를 62억에 매입한 이슈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날 송은이는 “물티슈도 아껴 쓰고, 봉투 하나도 버리지 않더니 티끌 모아 산 집”이라며 김종국의 첫 자가 소식을 알렸다. 이에 김종국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며 데뷔 30년 만에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이제 촬영 장소는 정해졌다”며 김종국의 집으로 갈 욕심을 드러냈고, 김숙은 “시청률 4% 넘으면 우리가 집들이 가겠다. 선물 들고 신상집으로 갈 거다”며 공약을 걸었다. 김종국은 “이러다 진짜 집 공개되겠다”며 불안해했다. 

최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시청률 4.1%를 돌파한 바, 제작진은 “그 일이 진짜 일어났다”고 자막으로 알렸다. 이제 김종국이 신상집을 공개할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