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MBN 여자오픈, 첫날 안개로 40분 지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안개로 40분 지연됐다.
KLPGA 투어는 30일 오전 7시 경기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시작 예정이었던 대회 1라운드를 안개로 20분 연기한 뒤 2차로 20분을 더 늦춰 오전 7시40분에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는 이예원과 박현경이 꼽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진=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72057969wwou.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안개로 40분 지연됐다.
KLPGA 투어는 30일 오전 7시 경기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시작 예정이었던 대회 1라운드를 안개로 20분 연기한 뒤 2차로 20분을 더 늦춰 오전 7시40분에 출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추가 지연 및 변동 사항이 생길 경우 재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는 이예원과 박현경이 꼽힌다.
이예원은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으로 올 시즌 벌써 3승을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은 타이틀 방어와 시즌 4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대항마인 박현경은 직전 E1 채리티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고, 최근 5개 대회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두각을 드러냈다.
여기에 김민선, 박민지, 박보겸, 홍정민 등이 경쟁해 우승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포스터. (사진=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72058146tytb.jpg)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6월 출산' 남보라, 아들 맘 된다…"남편도 딸 원했는데"
- '쿠팡 근무' 임주환, 라방 BJ도 열일…합동 라이브 방송 포착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