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단체 선정 아시아계 젊은 정치 엘리트에 한인 다수 포함

박서경 기자 2025. 5. 3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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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영리단체 전미아시아태평양정치공무협회 (NAAPPPA·이하 협회)가 선정한 미국의 40세 미만 정치, 공공 정책 분야 엘리트 40명에 한인들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30일(현지시간) 협회 사이트에 따르면 협회가 최근 발표한 40명의 엘리트 명단에 미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홍보 담당 부국장을 맡고 있는 황진욱 씨와 작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대의원을 지낸 정치 컨설턴트 장성관 씨가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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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미국의 비영리단체 전미아시아태평양정치공무협회 (NAAPPPA·이하 협회)가 선정한 미국의 40세 미만 정치, 공공 정책 분야 엘리트 40명에 한인들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30일(현지시간) 협회 사이트에 따르면 협회가 최근 발표한 40명의 엘리트 명단에 미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홍보 담당 부국장을 맡고 있는 황진욱 씨와 작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대의원을 지낸 정치 컨설턴트 장성관 씨가 포함됐습니다.

또 영 김 연방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의 입법 담당 보좌관인 샤인 리, 시애틀항만청 이사회 위원장인 샘 조, 시애틀항만청장 보좌관인 프랜시스 최, 컨설팅 업체 운영자 해나 조, 어바인시 시의원(멜린습니다 류)의 수석 보좌관인 이벳 김, 민주당 전국위원회 아시아·태평양계 담당 국장을 지낸 알렉스 원 등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협회는 2016년부터 매년 미국 정·관계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는 40세 미만의 아시아·태평양계 인사 40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서경 기자 p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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