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때 목 조르고 돈 안 줬는데 “잘 생겨 못 헤어져?” 아내는 억울(이혼숙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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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부부' 아내가 생리심리검사 결과에 불만을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아내는 "남편의 외모가 너무 취향이라 아쉬워서 못 헤어지나"라는 말에 "아니오"라고 했다.
하지만 아내는 억울하다는 입장.
방송에는 우쭐해진 남편 때문에 더 믿기 싫은 아내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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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철부지 부부' 아내가 생리심리검사 결과에 불만을 드러냈다.
5월 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미 이혼한 상태로 찾아온 철부지 부부는 심리검사에 임했다. 아내는 "남편이 무능력해서 종처럼 부려먹었다"라는 질문에 쿨하게 "네"라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본인이 맞다고 하니까 할 말이 없다"면서 남편에게 "그게 싫으면 나가서 일을 해야죠"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아내는 "남편의 외모가 너무 취향이라 아쉬워서 못 헤어지나"라는 말에 "아니오"라고 했다. 아내는 앞서 날카롭고 싸가지 없는 얼굴이 취향이라 했던 바. 서장훈은 계속해서 아내가 남편의 얼굴이 이별 불가의 원인일 거라 했다.
결과는 거짓으로 나왔다. 하지만 아내는 억울하다는 입장. 그는 "그 결과 저는 안 믿어요. 억울하다. 잘생긴 사람이 널리고 깔렸는데. 흔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방송에는 우쭐해진 남편 때문에 더 믿기 싫은 아내가 그려졌다.
한편 앞서 부부는 이혼숙려캠프 사상 최연소 부부로 연애부터 출산, 결혼, 이혼까지 초고속으로 진행했으나, 재결합을 고민하며 캠프를 찾았다. 남편의 문제 중 하나는 양육미 미지급. 미지급된 양육비는 4400만 원에 이르렀다.
또 이혼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남편의 폭력성이었다. 남편은 임신중인 아내의 목을 조르기도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다만 남편은 “이혼 사유를 잘 모르겠다”며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남편 또한 "남자 대 남자로 때리는 것처럼 때린다" "나를 노예로 보는 거 같다"며 아내의 갑질(?)과 폭력성에 대해 토로했다. 그는 "상냥하게만 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 아내는 시댁으로 인해 커다란 상처를 받았다고. 아내는 시댁에서 낙태 요구를 받은 바 있고, 친자 확인 검사도 진행한 후 시댁과 연을 끊었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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