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기내에 등장한 불청객에 '아수라장'
박선영 리포터 2025. 5. 30. 06:49
[뉴스투데이]
난데없이 등장한 새를 잡으려고 한 남성이 겉옷으로 포획을 시도하고요.
주변에선 비명이 잇따릅니다.
미국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국제공항에서 지난 24일 이륙을 준비하던 여객기에 비둘기가 나타나면서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한 승객이 비둘기를 발견해 승무원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요.
이후 수하물 담당자가 좌석 밑에 있던 비둘기를 포획하면서 소동이 마무리되는 듯했는데요.
하지만 한 마리가 아니었습니다.
비둘기가 푸드득 거리며 기내를 날아다니자, 승객들의 비명이 쏟아졌는데요.
가까스로 두 마리 모두 포획에 성공했지만, 이 때문에 여객기 운항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20893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전투표 이틀째‥이 시각 투표소
- 서울 대치동서 중복 투표 의심 신고‥경찰, 수사 나서
- 선관위 '사전투표 관리부실' 대국민 사과‥"유권자 혼선, 책임 통감"
-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9.58% 역대 최고‥전남 34.96% 대구 13.42%
- [대선참견시점] 한덕수가 움직인 이유는? / 홍준표 "내 탓하지 말아라!"
- USB 속 윤석열·김건희 공동인증서‥'웃돈'은 '21그램' 아내가?
- 반복된 이준석식 '갈라치기'‥남녀 가르고 '세대포위론'까지
- 경북 포항서 해군 군용기 추락 "조종사 등 4명 사망"
- [단독] 검찰도 뒤늦게 "비화폰 서버 기록 달라"
- '7초 매도' 핵심 인물들 조사‥김 여사 향하는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