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억 25기 영수, 여친과 이별 폭로에 당황 “말 안 하기로 했는데”(나솔사계)

서유나 2025. 5. 3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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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5기 영수가 여친과의 이별 폭로에 당황했다.

5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5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자기소개는 짝꿍을 정해 진행됐다. 이때 25기 영수와 파트너가 된 6기 현숙은 "작년 추석 쯤 여자친구와 헤어지셨다더라"고 불쑥 25기 영숙의 연애사를 공개해 25기 영수를 "우리 이거 안 하기로 하지 않았나"며 당황하게 만들었다.

6기 현숙은 이에 "나한테는 긍정적이었다. 그 여자친구 긍정적이다"라고 25기 영수를 달래곤 "여자친구분이랑 오래 만나신단다. 그만큼 진중하신 분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되게 조금 안 진중해 보일 수 있지만"이라고 애써 포장했다.

한편 1991년생 25기 영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성악가다. 현재는 보험회사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월급이 3, 4천만 원에 연봉이 약 5억 원이라며 "내년 목표는 월급 1억이다.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거주지는 충북 청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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