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인증사진 제지당하자 투표용지 훼손…전주서 소란
유영규 기자 2025. 5. 30.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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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전북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가 자신의 투표용지를 훼손하는 소란이 빚어졌습니다.
어제(29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쯤 전주시 덕진구 우아2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A(60대) 씨가 자신의 투표용지를 찢었습니다.
A 씨는 투표 후 인증사진 촬영을 제지당하자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A 씨에 대한 경찰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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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투표소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전북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가 자신의 투표용지를 훼손하는 소란이 빚어졌습니다.
어제(29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쯤 전주시 덕진구 우아2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A(60대) 씨가 자신의 투표용지를 찢었습니다.
A 씨는 투표 후 인증사진 촬영을 제지당하자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A 씨에 대한 경찰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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